[포토]개막작 주인공 케나디 쥬르댕 브롬리 '한국 너무 좋아요'

by권욱 기자
2010.07.08 19:20:49


[이데일리 SPN 권욱 수습기자] 배우 케나디 쥬르댕 브롬리(왼쪽)와 어머니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 청소년 영화제는 '시네마 천국'을 슬로건으로 세계 39개국 135편에 이르는 장·단편 영화를 선보인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주 상영관은 롯데시네마 피카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