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태성 기자
2017.06.18 15:12:27
[이데일리 골프in=인천, 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835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나다예(30.대방건설)가 1번홀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