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세 살 언니 문근영보다 나이들어 보여"
by양승준 기자
2012.08.16 18:12:10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배우 신세경(22)이 “나보다 세 살 많은 문근영보다 내가 더 나이 들어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14세부터 문근영과 같은 영화에 출연해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낸다”며 “당시 내가 중학교 1학년이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의 역할을 했다”며 나이보다 성숙한 외모해 보이는 외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신세경은 친한 연예인으로 가수 보아를 꼽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세경은 TV속 모습과 다른 보아의 숨겨진 모습도 털어놨다. 또 권상우 손태영 부부와의 친분도 들려줬다. 16일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