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삼시세끼' 멤버 바뀌고, 배경 바뀌고
by이정현 기자
2016.06.10 11:28:55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삼시세끼’가 멤버와 배경을 달리해 돌아온다.
방송가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 등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출연진과 제작진은 10일 오전 고창 구시포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tvN은 “방송 제작 상황에 대한 것은 알지 못한다”며 방송을 통해 확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제작 중인 ‘삼시세끼’는 세 번째 시즌이다. 지난 시즌 출연했던 차승원, 손호준에 이어 남주혁이 합류했다. 그는 차승원과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출연했던 유해진은 출연하지 않는다. 또 지난 시즌까지 배경이 됐던 전라남도 만재도가 아닌 고창에서 촬영을 시작한 것도 눈여겨볼 점이다.
‘삼시세끼’ 새 시즌은 7월 1일 방송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