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AV 여배우 "아라시 4명과 성관계" 충격 폭로

by연예팀 기자
2010.11.05 16:41:38

▲ 아라시

[이데일리 SPN 연예팀] 일본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섹스 스캔들에 휩싸였다.

한 현지 언론은 최근 자살한 AV(어덜트 비디오)배우 마키노다 아야와 일본 아이돌 간 충격적인 섹스 스캔들을 보도했다. 특히 이번 스캔들에 연루된 아이돌 스타들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까지 공개돼 더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마키노다 아야는 마츠모토 준, 오노 사토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아이바 마시키 등 아라시 멤버 4명과 성관계를 가졌다. 이외에도 아라시와 한 소속사 그룹인 토키오, 칸자니8, 뉴스의 일부 멤버들과의 일화도 언급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신문은 고인의 유언장과 친분이 있었던 기자의 증언을 토대로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키노다 아야는 지난 달 25일 자택 맨션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현재까지 그녀의 자살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