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히말라야' 12월 개봉 확정
by박미애 기자
2015.10.13 09:42:1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휴먼 감동 실화 ‘히말라야’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12월 개봉 확정과 함께 원정대원들의 끈끈한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스틸 10종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에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역의 황정민과 엄홍길이 가장 아끼는 후배 대원이자 일편단심 산사나이 ‘박무택’ 역의 정우를 비롯해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원정대원으로 호흡을 맞춘 ‘이동규’(조성하), ‘박정복’(김인권), ‘조명애’(라미란), ‘김무영’(김원해), ‘장철구’(이해영), ‘전배수’(전배수)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충무로 개성파 배우까지 한 데 모였다.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히말라야’는 오는 12월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