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아성, 얼핏보면 깜짝 놀랄 누드톤 시스루 수트
by박지혜 기자
2015.05.19 10:40:46
| 영화 ‘오피스’의 배우 배성우, 고아성, 홍원찬 감독(왼쪽부터) 사진=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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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고아성이 제68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고아성은 19일(현지시각) 오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고아성은 드레스가 아닌 누드톤 시스루 수트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고아성이 출연한 영화 ‘오피스’는 이번 칸영화제 미드 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올라 홍원찬 감독 등이 초청을 받았다.
‘오피스’ 외에도 한국영화 ‘마돈나’의 신수원 감독과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전도연 주연의 ‘무뢰한’(오승욱 감독)이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또 김혜수, 김고은 주연의 영화 ‘차이나타운’(한준희 감독)은 비평가 주간에 초청됐다.
지난 13일 막을 올린 제68회 칸국제영화제는 총 12일 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