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이희준♡김옥빈, 체코 프라하 목격담 '연인 분위기 물씬'

by정시내 기자
2014.12.01 13:28:40

이희준, 김옥빈.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럽 여행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럽 여행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이희준과 김옥빈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연인이 된 것이 맞다.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이가 발전한 것 같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희준과 김옥빈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개인 가이드와 함께 체코 프라하 여행에 나섰으며. 두 사람은 연인 느낌이 날 정도로 서로를 챙겼다는 전언이다.

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두 사람은 얼굴을 가리고 자리를 피했다고 알려져 열애 사실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이희준과 김옥빈은 지난 11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 김창만, 강유나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