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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우원애 기자 2014.08.08 11:02:57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가 벌금 200만원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성현아의 선고공판은 8일 오전 수원지법 404호 법정(형사 제8단독 심홍걸 판사)에서 열렸다. 이날 성현아는 출석하지 않고 변호인만 공판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