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이하린, `국가가 부른다` 악역 투입
by김은구 기자
2010.06.15 16:28:47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이하린이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 악역으로 투입된다.
이하린은 15일 방송되는 `국가가 부른다` 12회부터 이다희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이다희는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이름을 가졌지만 마약공급책인 주수영(이병준 분)의 오른팔이다, 미술품 경매회사 부사장이자 이송문화재단 이사장인 한도훈을 감시하고 마약밀매와 조직관리를 맡고 있는 인물이다.
이하린은 “색깔이 강한 역할인 만큼 카리스마 있는 눈빛연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