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COPYRIGHT EDAILY, ALL RIGHTS RESERVED.
by김가영 기자 2025.07.28 15:21:06
"적법 절차에 따라 후속단계 진행할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김백 YTN 사장이 28일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