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퇴마사 황인혁, 배우 이승민과 뒤늦은 웨딩마치

by김은구 기자
2013.11.27 11:31:27

황인혁(사진=황인혁 퇴마사 홈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출신 퇴마사 황인혁(42)이 배우 이승민(33)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황인혁은 27일 이데일리 스타in과 전화통화에서 “내년 3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인혁은 “이미 식장까지 결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0년부터 연인으로 진지하게 교제를 해왔으며 3년 전 가정을 꾸리고 함께 생활해 왔다. 2011년 3월 딸을 얻기도 했다.



황인혁은 연기자 및 CF 모델로 활동하다 2003년 신내림을 받고 현재 퇴마사로 일하고 있다.

이승민은 200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최근 SBS ‘두 여자의 방’과 ‘드라마의 제국’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