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유엔 여성기구 친선대사 위촉

by고규대 기자
2014.07.09 10:17:38

엠마 왓슨.(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 출신 여배우 엠마 왓슨(24)이 유엔 여성기구(UN Women)의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최근 미국 명문 브라운대를 졸업한 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2001~2011), ‘노아’(2014) 등을 통해 54억 달러의 흥행을 일궈내는 등 흥행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 태국의 파차라 끼디아퍄 마히돌 공주 등이 유엔 여성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