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대세 맞네… 한일 팝업스토어 대성황

by윤기백 기자
2024.02.02 14:51:52

사전 예약 오픈 10분 만에 매진
현장 이벤트 참여 열기로 북새통

라이즈 한국(왼쪽), 일본 팝업스토어(사진=SM)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팝업스토어가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라이즈 팝업스토어 ‘라이즈 업’은 싱글 ‘러브 119’ 공개를 기념해 1월 12~18일 7일간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B2에서, 24~30일 7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즈의 데뷔 후 처음 열리는 팝업 스토어인 만큼, 한국과 일본 모두 온라인 사전 예약 오픈 약 10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한국 팝업스토어에는 첫날부터 사전 예약 인원들이 길게 줄을 서고, 이후에도 현장 이벤트 참여 인원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일본 팝업스토어 역시 오픈과 함께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에 후지TV 유명 아침방송 ‘메자마시 테레비’가 취재에 나서기도 했다.

라이즈 멤버들은 한국과 일본의 팝업스토어를 깜짝 방문해 포토존과 MD존을 살펴보고 팬들을 위한 사인, 그림, 메시지를 남겼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속 ‘라이즈 업’이라는 제목의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방문기를 업로드하고 생생한 감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즈는 오는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