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롤링타바코, 신기해서 찍은 것” 논란에 직접 해명

by박미애 기자
2017.07.26 10:37:07

구하라(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구하라가 논란이 된 사진에 해명했다.

구하는 26일 오전 인스타그램(SNS)에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거예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라고 남겼다.



구하라는 이날 새벽 담배처럼 말아놓은 물건을 찍은 사진과 함께 “신맛 난다. 맛이 있다”는 메시지의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를 놓고 일각에서는 대마초가 아니냐는 의심을 내놓으며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