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기 딸 미모 변천사, SES 유진 느낌 완벽 재현 '수지도 굴욕?'

by박종민 기자
2014.01.23 14:28:14

△ 박학기의 딸 박정연 양의 미모 변천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박학기 페이스북(왼쪽),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가수 박학기의 딸 박정연 양의 미모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들보다 더 화제가 된 스타의 가족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를 비롯해 김성령의 언니, 박학기의 딸 박정연 양의 근황이 그려졌다.



‘한밤의 TV연예’는 자료화면으로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일부를 소개했다. 당시 박정연 양은 아빠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구릿빛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긴 생머리가 마치 S.E.S 초창기 시절 유진이나 영화배우 올리비아 핫세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를 떠올리게 한다.

박학기의 딸 박정연 양은 5년 전에도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띠고 있었지만, 현재는 몰라보게 성숙해져 ‘남심’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박학기는 페이스북을 통해 종종 딸의 근황을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