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깜짝 삭발..이런 모습이야?
by연예팀 기자
2015.09.25 09:28:07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새 영화에서 삭발한 모습을 선보인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자신의 구글플러스에 군복느낌의 티셔츠를 입고 삭발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안녕하세요. 영화 ‘임페리움’ FBI요원 네이트 포스터의 모습을 첫 공개합니다”라고 적었다. 래드클리프는 이어서 “이번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며 “곧 더 많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임페리움’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폭탄을 만들려는 네오나치에 잠입해 첩보활동을 펼치는 FBI요원 네이트 포스터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아역 배우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