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채영, 굴욕없는 생얼
by우원애 기자
2014.11.13 11:10:42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몸매로 주목받는건 앞으로 3년이면 끝이다”
거침없는 솔직 발언으로 주목을 끈 배우 이채영이 화제다.
이채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클라라, 이태임, 저 우리 모두 훌륭하고 키도 크고 몸매가 비슷하다. 그러나 저희가 몸매로 주목받는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의 몸매 소신 발언이 알려지자 이채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부터 일상사진들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채영의 다양한 일상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채영 3대 섹시미녀 맞네요” “일상도 배우스럽네” “얼굴보다 몸매에 더 눈길이” “우월몸매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여 주인공 장서희에게 맞서는 악역 이화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