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정철우 기자
2014.08.08 10:36:45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넥센히어로즈는 오는 9일 목동 삼성전서 ‘교세라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1년부터 구단후원사로 참여중인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는 이날 ‘교세라 데이’를 기념하여 MBC 스타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하여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박수진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또한 교세라 임직원 및 고객 약 7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치며, 경기 중에는 이벤트를 통해 야구공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는 세계 10대 사무용 복합기, 프린터기 회사로 친환경과 장수명화 기술을 통해 교환 부품을 절감한 에코시스 프린터와 복합기 그리고 업무 환경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무선 관리 솔루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