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도 `현빈앓이`..올 광고 몸값만 40억+α
by연예팀 기자
2011.02.28 11:36:00
[이데일리 SPN 연예팀] `현빈앓이`가 광고계도 강타했다.
MBC `기분좋은 날`은 28일 방송에서 연예인들의 광고 몸값을 공개했다. 특히 현빈의 경우 지난 2개월 간 6개월의 광고를 촬영하며 광고수익만 40억+α라고 밝혀 현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기분좋은 날`에 따르면 광고 모델로서 최고의 몸값은 이영애로 한 편당 12억원이다. 그 뒤를 이어 고현정이 10억원, 고소영 이미연이 7억원, 김남주 김희애 장미희가 6억원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