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시안, 제너 일가와 파티

by연예팀 기자
2015.11.08 13:57:02

크리스 제너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가족인 카다시안과 제너 일가의 엄마인 크리스 제너가 60번째 생일을 맞아 성대하게 파티를 치렀다.

ET온라인은 7일 “카다시안과 제너 일가의 모매저(Momager·엄마이자 매니저)로 유명한 크리스 제너가 60번째 생일을 맞아 캘리포니아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위대한 개츠비’ 테마로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크리스제너의 생일파티는 ‘위대한 개츠비’ 테마로 꾸며졌다. 파티장 내부는 화려한 장식과 샹들리에 , 꽃들로 채워졌다. 드레스 코드 역시 20년대 복장이었다.



파티에는 카다시안과 제너 일가의 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크리스 제너의 딸인 코트니 카다시안과 클로에 카다시안은 ‘위대한 개츠비’ 테마에 맞는 복장으로 파티를 찾았다. 또 다른 유명인사인 딸 킴 카다시안과 그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 카일리제너와 그의 남자친구 타이가도 모습을 보였다. 켄달 제너는 ‘위대한 개츠비’ 속 데이지처럼 꾸민 자신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딸들이 열어준 성대한 파티에 감격한 크리스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생일파티였다. 이 감격을 뭐라고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 눈물이 터져 나왔다”고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