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상대역' 이솜, 모델 출신 배우 '매력 만점 베이글녀'
by정시내 기자
2014.03.12 11:27:16
| 모델출신 배우 이솜. 영화 ‘마담 뺑덕’ 배우 정우성의 상대역인 신예 이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퍼스트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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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이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정우성과 이솜은 영화 ‘마담 뺑덕’ 촬영차 찾은 전주에서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정우성의 상대역인 신예 이솜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이솜은 1990년생으로 모델 출신 배우다. 그는 173cm의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베이비 페이스로 기존 배우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영화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신인배우다.
| 정우성 이솜 ‘마담뺑덕’ 배우 정우성과 이솜의 주연을 맡은 영화 ‘마담 뺑덕’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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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은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을 통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더 엑스’, ‘푸른 소금’ 등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내실을 다녔다.
또한 2011년 KBS2 드라마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주연 윤은성 역을 꿰차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유령’ 등에 출연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기도 했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파격 멜로극이다. 이솜은 영화 ‘마담 뺑덕’에서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와 부적절한 관계인 여자 ‘덕’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