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뢰하, 45세에 아빠됐다..결혼 4년 만에 득남

by양승준 기자
2010.12.18 15:52:11

17일 김뢰하 아내 박윤경 씨 출산

▲ 김뢰하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배우 김뢰하(45)가 아빠가 됐다. 결혼 4년 만의 첫 아이다.
18일 김뢰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뢰하의 아내 박윤경 씨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 분만으로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김뢰하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김뢰하 씨가 특별한 말은 안했지만 매우 기뻐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 현재 김뢰하는 부인 옆에서 간호를 하고 있다.



아이의 이름을 묻자 "아직 정하지 못한 것 같다"고 답했다.

김뢰하는 지난 2006년 9월 연극배우 박윤경 씨와 결혼했다.

연기파 배우로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던 김뢰하는 최근 영화 '푸른 소금' 촬영 막바지 작업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