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 미쓰에이 민, 댄서에게 턱 맞아 '돌발 사고'
by정시내 기자
2013.12.28 16:10:30
| 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방송 중 댄서에게 턱을 맞는 사고를 당했다. 사진-KBS2 ‘2013 KBS 가요대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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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방송 중 댄서에게 턱을 맞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27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3 KBS 가요대축제’에서 미쓰에이는 ‘Hush(허쉬)’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민은 공연 도중 옆에 있던 댄서에게 턱을 맞았다. 민은 곧바로 손으로 턱을 가렸고 댄서도 당황해 했다. 하지만 민은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이내 무대를 이어가며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민의 관계자는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추후 활동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2013 KBS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은 미쓰에이의 ‘허쉬(HUSH)’ 무대로 순간 1분 시청률은 13.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