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숙 김늘메 '축가는 진지하게 부르고 싶었는데...'
by김용운 기자
2008.02.24 19:05:44
| | ▲ 개그우먼 김현희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김숙과 김늘메(사진=김용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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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김숙과 김늘메가 24일 오후 5시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그우먼 김현희(31)와 동갑내기 사업가 김동현씨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다.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진행된 김현희의 결혼식에는 임하룡과 박승대 김지선 등 연예계 선후배들과 하객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현희는 1997년 KBS 공채개그맨 13기로 데뷔, KBS '쇼행운열차' 등에 출연했으며 '코미디세상만사'의 '귀농일기' 코너에서는 유재석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개그콘서트'의 '여자 대 여자' 코너에서 "나는 나니까!"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얼짱 개그우먼으로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