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선정

by양승준 기자
2009.04.14 13:55:13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됐다.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전세계 네티즌을 상대로 최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실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 다운 여성’(The World's Most Beautiful Woman)을 묻는 설문에서 총 58%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9%의 네티즌 지지를 얻은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3위는 4% 득표를 얻은 할리우드 흑진주 할 베리가 각각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서는 페넬로페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과 요르단의 여왕 요르단의 라니아가 모두 3%의 지지를 얻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