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컨즈, 리마스터 앨범 '꽃' 발매

by김현식 기자
2022.02.21 09:55:4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밴드 포세컨즈가 리마스터 앨범 ‘꽃’을 발매한다.

21일 소속사 스타더스트이앤엠에 따르면 포세컨즈는 기존 발표곡 5곡의 리마스터 버전과 신곡 ‘꽃’을 엮은 앨범을 내달 14일 발매한다.

리더 양승원은 “기존 발표곡들을 조금 더 대중적인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곡 ‘꽃’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양승원은 “포세컨즈가 하드록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팀이라는 걸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포세컨즈는 양승원(기타), 차수연(보컬), 유찬우(베이스), 연주(드럼)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다. 2017년부터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할 단독 공연과 앨범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