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데뷔 앨범 기념 선착순 100명과 팬미팅
by박미애 기자
2013.07.04 09:35:3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투개월 김예림이 솔로 앨범 발매 이후 처음으로 팬들을 직접 만난다.
김예림은 5일 오후 7시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에 위치한 반디앤루니스 매장에서 솔로 데뷔 앨범 ‘어 보이스(A VOICE)’ 발매 기념으로 팬사인회를 연다.
김예림은 최근 타이틀곡인 ‘올라잇(All Right)’으로 발매 직후 기성 가수들을 제치고 국내 음원차트 ‘올킬’, 가온차트 주간 다운로드 1위 등을 차지했다. 단숨에 ‘무서운 신인’으로 떠올랐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팬사인회를 마련했다.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는 소감을 함께 전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3일 오후 6시부터 반디&루니스 강남 센트럴시티점에서 판매되는 사인회권이 들어있는 김예림의 ‘어 보이스’ 앨범을 선착순으로 구입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예림은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