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임신 17주..내년 1월 엄마 된다
by조우영 기자
2011.08.26 12:38:59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배우 신애(29)가 내년 1월 엄마가 된다. 결혼한 지 2년여 만이다.
신애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신애가 현재 임신 17주 정도 됐다"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 입덧이 심했음에도 아기를 생긴 것에 굉장히 기뻐했다"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두 살 연상의 유학생과 결혼했다. 지난 2001년 CF 모델로 데뷔한 그는 영화 '은장도', 드라마 '여름향기', `천추태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