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효린 '무빙데이 첫 티샷은 강하게'

by박태성 기자
2019.04.13 14:44:50


[이데일리 골프in=울산 박태성기자] 13일 경남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ㅣ6674야드)에서 2019 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오전조로 출발한 이효린(22.요진건설)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