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연기 계속? 찾아줄 때 빠짝"
by박미애 기자
2012.04.06 16:31:3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연기돌 임시완이 쉼 없이 작품 활동하는 이유가 있었다.
임시완은 6일 경기도 고양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스탠바이’(연출 전진수) 제작발표회에서 “찾아줄 때 빠짝 해야 하는 것 같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허염 역할로 큰 인기를 누렸다. ‘해를 품은 달’이 끝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적도의 남자’에 이어 ‘스탠바이’ 두 작품을 연거푸 꿰찼다.
임시완은 ‘스탠바이’에서 첫 주연급에 캐스팅되며 배우로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5, 6월 새 앨범 발매 계획 갖고 있다. 제국의아이돌이 새 앨범을 발표하면 임시완은 연기와 노래를 병행해야 한다.
임시완은 “제국의아이돌이 곧 앨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서로의 활동에 시너지 효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탠바이’는 TV11이라는 방송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청춘 멜로 시트콤. 오는 4월9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