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집 둘러본 송은이 "고급 호텔느낌, 연예인 집 중 가장 깨끗"

by박종민 기자
2014.02.02 16:32:53

△ 가수 브라이언의 집이 호텔을 능가하는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집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송은이, 빽가, 천명훈이 브라이언이 만든 집밥을 먹기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고급 호텔을 떠올리게 할 만큼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거실은 뉴욕 호텔 로비의 느낌을 내려 했다. 주방은 캘리포니아 컨트리 키친을 떠올리면서 직접 인테리어했다”며 자신의 집 곳곳을 소개했다. 그의 집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있으며 독특한 조명등이 비치돼 있었다. 옷장부터 거실, 침실에 이르기까지 호텔이나 모델 하우스 못지않은 산뜻한 느낌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집을 둘러 본 송은이는 “역대 연예인 집 중 제일 깨끗하다”며 “구석구석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었다. 내가 직접 인테리어를 하게 된다면 호텔 같은 집을 만들고 싶었었는데 딱 그 집이었다”고 감탄했다.

한편 ‘집밥의 여왕’은 스타 4명 중 한 명이 돌아가면서 3명의 출연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밥을 대접한 후 이를 평가하는 ‘집밥 배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