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화이브 미니` 모델 발탁…하반기 활동 재개 `쾌청`

by김은구 기자
2010.06.17 10:17:15

▲ 민효린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이 동아오츠카의 식이섬유 음료 `화이브 미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민효린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 측은 “화이브 미니 측이 제품 리뉴얼과 함께 더욱 알차고 건강해진 제품 이미지에 맞는 배우를 물색하다 베이비 페이스에 육감적 S라인을 갖고 있는 민효린을 최종 낙점했다”고 밝혔다.

평소 몸매와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유산소운동을 해온 민효린은 이번 화이브 미니 광고 촬영에 앞서 “건강 미인들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 식이섬유 음료 광고 모델 대열에 끼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민효린은 올 하반기 방영될 드라마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물망에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광고 모델 발탁으로 기분 좋게 올 하반기를 준비하게 됐다.

민효린은 최근 패션지 `쎄씨` 화보에서 기존 귀엽고 앳된 이미지에서 탈피, 관능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란제리 룩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