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효진, 섹시 포즈 `찢어진 스타킹`

by김영환 기자
2012.03.20 12:18:37

▲ 공효진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공효진이 `공블리`(공효진+러블리)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나일론` 4월호 화보를 통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영화 `러브픽션`에서 겨드랑이 털을 밀지 않은 캐릭터 이희진 역을 소화해 `겨털녀`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영화는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하며 국내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단 시간 100만 돌파 기록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