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몸매 관리 비법 "171cm-51kg.. 하루에 두 끼만 먹어"
by정시내 기자
2014.05.08 08:27:32
| 김사랑 몸매 관리법. 배우 김사랑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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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사랑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사랑과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사랑은 몸매관리에 대해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라며 “습관이 된 것 같다. 하루 두 끼 먹는다. 저녁은 5, 6시 정도에 두부나 연어 샐러드 종류를 먹는다. 그렇게 안 하면 관리하기가 힘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사랑은 포털 사이트 프로필 ‘키 173kg, 몸무게 49kg’에 대해 “미스코리아 때 몸무게다. 그다음 해부터 좀 불었다. 2~3kg이 왔다갔다 한다”며 “너무 솔직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김사랑은 “얼굴과 몸매 중에는 몸매를 더 신경 쓴다”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은 꾸준히 운동한다. 한가지 운동만 하면 지겨우니 요가나 헬스 등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자신만의 회오리 세안법과 간단한 운동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