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담비, 치명적 유혹

by김은구 기자
2010.08.25 11:05:50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퀸` 손담비가 남성 패션지 스포츠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뽐냈다.

손담비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특유의 섹시함에 건강미까지 가미된 당당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치명적인 유혹을 상징하는 뱀의 의미를 지닌 밧줄을 테마로 진행됐다. 손담비는 과감한 포즈와 노출로 자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 관계자는 “손담비가 거친 밧줄 때문에 피우에 상처를 입으면서도 열정적으로 촬영을 해 담당 매니저와 스태프의 애간장을 태우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