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나쁜 짓을 하진 않았다"..일진설 해명

by고규대 기자
2013.06.20 09:17:10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애프터스쿨 나나.(사진=TV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가 온라인상에 떠도는 ‘나나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나나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나나 일진(교내 폭력 서클을 상징하는 말인 일진회의 멤버)설’에 대해 “프리하게 학교를 다녔지만 나쁜 짓을 하거나 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나나는 윤종신이 “돈 뺏겨본 적 있냐?”고 묻자 “돈은 안 뺏기죠”라고 말해 출연자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이어 “나는 고등학교 때 놀았던 걸 후회하진 않는 것 같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고 털어놨다.

이날 ‘라디오 스타’는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 개그맨 출신 배우 김진수, 애프터스쿨 리지, 나나가 출연한 ‘괜히 바꿨어’ 특집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