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디지털 싱글 ‘Hello’ 셀프 홍보 영상 공개
by이정현 기자
2016.05.11 09:30:54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이 디지털 싱글 ‘헬로(Hello)’의 셀프 홍보에 나섰다.
윤한은 11일 정오 감성 발라드곡 ‘헬로’를 공개한다. 그는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깜짝 홍보에 나섰다.
영상 속 윤한은 60초 동안 곡 소개를 하라는 미션을 전달받고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신곡 소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음원 공개 시각인 “5월 11일 수요일 낮 12시”를 또박또박 알려주는가 하면, “한 남자가 여자에게 버림받은 상황을 담은 애절한 가사의 발라드곡”이라고 소개하며 신곡에 대한 매력을 어필했다.
윤한은 직접 ‘헬로’의 인트로 부분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인트로 만으로도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멜로디는 피아노 치는 윤한의 영화 같은 비주얼까지 곁들여져 단숨에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윤한의 신곡 ‘헬로’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슬픈 가사, 애절한 멜로디가 탁월한 조화를 이루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윤한이 직접 작사, 작곡, 연주에 프로듀싱까지 참여했다. 기타리스트 노경환과 베이시스트 황호규, 그리고 뮤지션 케이준이 코러스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