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표' 이민호, '꽃남' 위해 삼겹살과 티셔츠 선물
by김은구 기자
2009.03.04 10:12:06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구준표’ 이민호가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한턱 쐈다.
이민호는 지난 2월28일 서울 한남동에서 ‘꽃보다 남자’ 촬영을 시작하기 전 현장에 있던 스태프와 연기자 70여명을 위한 삼겹살 파티를 마련했다.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고 전날인 2월27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이 드라마로 TV부문 남자 신인상까지 수상한 데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한 것.
‘꽃보다 남자’는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촬영을 진행하는데 이민호는 이날 함께 하지 못한 다른 팀 50여명을 위해서도 회식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민호는 또 자신이 ‘시그니처’ 브랜드 모델로 있는 리바이 스트라우스 코리아의 티셔츠도 120벌을 준비해 전 스태프와 동료 연기자들에게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