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열애' 호의적 반응 왜? 스캔들 없던 스타의 첫 열애 인정
by티브이데일리 기자
2014.01.01 12:16:48
[티브이데일리 제공]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해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고, 이승기와 윤아의 소속사는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이들은 그동안 열애설이 전혀 없었던 스타들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올해로 10년차 가수 겸 배우 생활 중인 이승기는 열애설은 물론이고 그 어떤 스캔들도 없었기에 가장 깨끗한 이미지의 스타로 손꼽혀왔다.
윤아 또한 지난 2007년 데뷔 이래 남자 연예인들이 꼽은 이상형으로 자주 언급됐지만 열애 사실이 밝혀지거나 열애설이 불거진 적이 없었다.
때문에 2014년 새해 첫 날, 데뷔 후 처음 열애를 인정한 윤아와 이승기 커플에 누리꾼들은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캔들 하나 없던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독거남인 줄 알았던 이승기, 그래도 윤아랑 사귄다니 보기 좋다” “윤아 이승기 선남선녀 커플이네! 오래오래 사귀었으면 좋겠다” “윤아랑 이승기, 둘 다 깨끗한 이미지라 환영받고 있는 것 같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