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당연하지' 재연 '윤은혜 보고 있나~'

by정시내 기자
2014.06.02 08:51:11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런닝맨’에 출연한 하연수가 김종국과 10년전 ‘X맨-당연하지’를 재연했다. 사진-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하연수가 김종국과 10년 전 ‘X맨-당연하지’를 재연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게스트가 짝을 이뤄 최강의 커플을 선발하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런닝맨’에 출연한 하연수가 김종국과 10년전 ‘X맨-당연하지’를 재연했다. 사진-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날 김종국은 시장에서 하연수를 만났다. 하연수는 “오빠가 오늘 제 파트너신 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하연수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는 10년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김종국이 윤은혜에게 ‘당연하지’를 외쳤던 것과 비슷한 상황으로 당시 영상이 함께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또 ‘10년 전 그때처럼’이라는 자막이 함께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