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약물복용 컨트롤 안되는 수준 '경악'
by티브이데일리 기자
2014.02.28 10:01:12
[티브이데일리 제공]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20)의 약물복용이 도를 넘어섰다.
비버는 아틀랜타로 거주지를 옮긴 이후 마리화나와 혼합 음료(환각제)의 복용이 그 어느때보다 잦은 것으로 드러났다.
비버가 혼합 음료 복용으로 문제를 겪어온지는 1년이 넘었고, 마리화나의 경우 훨씬 더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랜타로 이사한 후 비버는 항상 마리화나 혹은 혼합음료에 취해있었고 , 계획도 규칙도 없이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버는 심지어 자신이 마약에 손대는 것을 말리려하는 지인들을 멀리하기까지 했다.
최근 그는 상당한 시간을 아틀랜타의 스튜디오에서 보내며 힙합 음악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약물에 취해있지 않을 때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