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로맨틱 신곡 '캔디 슈가 팝' 들고 컴백
by김현식 기자
2022.05.16 08:37:1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16일 컴백한다.
아스트로는 이날 3번째 정규앨범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Drive to the Starry Road)를 발매하고 올해 첫 단체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는 팬들과 함께 걸어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앨범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은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이다. 밝고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캔디’와 ‘슈가’라는 애칭으로 표현한 로맨틱한 가사가 특징이다. 소속사는 “아스트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곡이 지닌 활기찬 매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앨범에는 ‘캔디 슈가 팝’을 포함해 ‘썸띵 썸띵’(Something Something), ‘모어’(More), ‘하늘빛’, ‘밤하늘의 별처럼’ 등 단체곡 5곡을 담았다.
여기에 더해 MJ의 ‘스토리’(Story), 진진의 ‘올 데이’(All Day), 차은우의 ‘퍼스트 러브’(First Love), 문빈의 ‘렛츠 고 라이드’(Let’s go ride), 라키의 ‘S#1.’, 윤산하의 ‘24시간’(24 Hours) 등 솔로곡 6곡까지 총 11곡을 수록했다.
아스트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오는 28~29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더 써드 아스트로드 투 서울 <스타게이저>’(The 3rd ASTROAD to Seoul
)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