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자매도전자 비주얼+가창력 겸비, '슈스케5 자매' 돌풍?
by정재호 기자
2013.08.10 10:01:26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슈퍼스타K5 자매도전자의 깜짝 놀랄 실력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이 감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슈스케5)’에서는 자매 도전자 이기림, 이푸름이 예선에 참가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기림과 이푸름은 걸그룹 SES의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을 부르며 소울 필이 충만한 가창력을 한껏 뽐냈다.
| ‘슈퍼스타K5(슈스케5)’에서는 자매 도전자 이기림, 이푸름 자매가 ‘슈스케 꾀꼬리’라는 닉네임을 얻을 만큼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Mnet ‘슈퍼스타K5’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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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자매를 지켜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특히 언니 기림양이 노래를 잘한다. 동생 푸름이는 약간 소극적이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이어서 정재형이 “꼭 둘이 같이 해야 하겠느냐”고 묻자 자매는 “둘 중에 한 사람만 붙여 주셔도 된다”고 동시에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명의 심사위원 이승철과 정재형, 가인은 만장일치로 이들을 합격시켰다.
아울러 심사위원들은 자매가 무대를 내려간 뒤 “깜짝 놀랐다” “발성도 좋았다”는 칭찬을 주고받으며 향후 방송에서 ‘슈스케5 자매’ 돌풍을 예감케 했다.
시청자들 역시 방송 뒤 슈스케 꾀꼬리 자매가 나타났다는 등의 호평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