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데뷔' 씨스타 보라, '명지대 퀸카'로 과거 방송 출연

by박미애 기자
2010.04.28 09:39:17

▲ 씨스타 멤버 보라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데뷔를 앞둔 화제의 신예, 씨스타(SISTAR)의 한 멤버가 캠퍼스 퀸카로 방송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팀에서 랩을 맡고 있는 보라가 그 주인공.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라는 과거 '도전 황금사다라'라는 지상파 TV프로그램에 명지대 퀸카로 출연해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얼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녀는 방송 당시 예쁜 외모뿐만 아니라 비의 '레이니즘'과 포미닛의 '뮤직'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재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라는 8kg 가량의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등 데뷔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여성스럽고 시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보라가 속한 씨스타는 5월 중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