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소속사 MNH엔터, 내년 초 보이그룹 B.O.M 론칭

by김현식 기자
2022.12.20 10:06:0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청하의 소속사인 MNH엔터테인먼트가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MNH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보이그룹 B.O.M (Boys Of MNH, 가칭)를 내년 초 데뷔시킬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B.O.M는 한국인 멤버 8명으로 구성한 팀이다. 멤버 중 조경민과 문재윤은 각각 Mnet ‘아이랜드’와 ‘소년24’에 출연해 실력을 알린 바 있다.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 임상현, VVON(본) 등이 속한 기획사다. 지난해부터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WAG’(World Audition for Guys)를 진행해 B.O.M 론칭을 준비했다.

MNH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기본기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겸비한 멤버들을 모았다”며 기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