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넴, 8월19일 첫 내한공연

by조우영 기자
2012.05.24 10:14:56

▲ 에미넴(사진=현대카드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세계적인 힙합 래퍼 에미넴(Eminem)의 첫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현대카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슈퍼콘서트 17 에미넴의 내한공연이 오는 8월1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이다. 티켓 예매 오픈은 내달 14일 오후 12시다. 스탠딩 R석은 13만 2000원, 스탠딩 S석은 11만원, 지정석 S석은 11만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1인 4매까지 20% 할인 혜택을 준다.

에미넴은 1999년 `더 슬림 섀이디 엘피`(The Slim Shady LP)'로 데뷔했다. 그 해 그래미어워드에서 최우수 랩 퍼포먼스 부분과 최우수 랩 음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