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브랜드골프, 합리적인 가격 '런처 XL' 시리즈 선보여
by주영로 기자
2022.02.09 08:41:49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클리브랜드골프는 ‘런처 XL’(Launcher XL) 시리지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구성한 클리브랜드골프의 런처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에 충실하며 편안한 스윙으로 탁월한 속도와 비거리, 컨트롤을 만들어냈다는 게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설명이다.
드라이버에는 임팩트 시 페이스면에 이어 보디까지 휘어지는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을 통해 볼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최대한 모아 강력하게 볼을 튕겨내 더욱 빠른 볼 스피드와 놀라운 비거리를 제공한다. 헤드 크기 또한 기존보다 6.7% 더욱 커지면서 관용성(MOI) 측면에서도 전모델대비 미스샷 감소와 안정감을 준다.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에는 드라이버의 퍼포먼스 기술력과 동시에 헤드 솔 부분에 2개의 레일을 추가하여 뒤땅을 쳤을 때 페이스가 뒤틀리지는 현상을 줄여 주는 글라이드레일((GlideRail)와 헤드 크라운 부분에 계단처럼 단차를 두어 헤드의 무게 중심이 더 아래로 내려가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는 뉴 하이보어 크라운(New HiBore Crown) 기술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