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여자' 임지연 "34-24-34 유지한다" 늘씬 몸매 눈길
by정시내 기자
2014.01.21 09:13:52
| 배우 임지연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채널A ‘혼자 사는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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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임지연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임지연은 20일 첫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50대인 지금도 34-24-34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34사이즈는 의학적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물었고 임지연은 “당연히 받았다.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 사실 36으로 하고 싶었지만 안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배우 임지연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채널A ‘혼자 사는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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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이날 수영장을 찾아 뛰어난 수영 실력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50대임에도 20대 못지않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채널A ‘혼자 사는 여자’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 토크쇼로 배우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이 겪는 에피소드와 고충 등을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