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소개팅女 한지우, 명품복근 공개 `눈길`

by김은구 기자
2010.08.06 09:15:20

▲ 한지우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뜨거운 형제들`(연출 오윤환) 코너에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한 한지우의 탄력있는 복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뜨거운 형제들`에서 청순한 외모로 주목을 받아온 한지우가 복근을 드러낸 채 촬영한 사진이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면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네티즌은 “청순한 얼굴에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이 매력적이다”, “건강미가 느껴지는 복근”, “명품 복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측은 “한지우가 개인블로그 등에 올려놓은 사진이 포털사이트에 퍼진 것 같다”며 “한지우는 타고난 건강미인이기도 하지만 하루도 운동을 쉬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에 선정돼 중국에서 먼저 데뷔를 했다. 중국에서 드라마 `양마다오쯔리엔`(養馬島之戀)의 주인공을 맡았으며 예능프로그램 MC, CF 모델 등으로 활약하며 `리틀 송혜교`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중국어 강사, 통역 등의 일을 하며 본격적인 데뷔를 위해 연기연습에 열중하고 있다.